전국의 초등학교 돌봄전담사들이
오늘 하루 총파업을 진행한 가운데
울산지역은 파업의 영향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내 초등 돌봄전담사 252명 가운데
전국여성노조 울산지부 등에 소속된
시간제 돌봄전담사 77명은 파업해
출근하지 않았지만,
전일제 95명은 파업 대회를 마친 후
학교로 복귀해 돌봄 대란은 피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파업 대비에 따른 사전 안내로
학부모들이 돌봄 신청을 하지 않은데다
시간제 돌봄전담사들이 출근하지 않은
일부 학교도 돌봄 교실은 정상 운영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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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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