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6) 새벽 3시 37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에 있던 컴프레서 등을 태우고
19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있던 공장 관계자의
초기 진화로 화재가 진압됐다며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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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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