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난 2월 코로나19가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모두 17건의 무단 이탈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3건은 계도 조치하고,
정당한 사유가 없는 14건에 대해서는
경찰에 고발 조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지역 자가 격리자 1만 329명 가운데
이탈율은 0.17%로 전국 평균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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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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