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 청년취업지원 사업에
55억이 넘게 투입했지만
고용지표는 오히려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청년구직활동지원금 3억원과
일자리창출기업 청년 일자리지원 사업에
8억1천 400만원 등 모두 15개 사업에
55억 4천 700만원을 투입했다.
하지만 울산시의 올해 3분기 청년 실업률은 11.1%로 지난해 3분기 7.6%보다
3.5% 포인트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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