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과 부울경 광역시도의
예산정책협의회가 오늘(11/5)
부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를 비롯해
이종배 정책위의장, 부울경 시도당 위원장 등이
참석하고, 송철호 시장을 비롯해
3개 시도지사와 기획조정실장이 참석했습니다.
송 시장은 이 자리에서
수소전기차 안전인증센터 구축과
고성능 다목적 소방정 도입,
국립 미래디지털 과학관 건립 등에 대한
국비 증액을 요청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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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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