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의회가 일부 구의원들의 요구로 구매한 지
1년밖에 안된 소파를 탁자로 교체하기에 나서
세금을 낭비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남구의회는 내년도 본예산에 소파와 책상 등
집기를 교체하는데 쓰일 자산취득비 1천만원을
편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남구의회는 소파 교체를 추진하고
있지만 폐기하지 않고 다른 의원실에 배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