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문화특구를 찾는 방문객이 증가함에 따라
고래바다여행선 고래탐사·연안투어프로그램이
이달까지 연장 운항합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주말에 한해
주 4회 운항할 예정이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승선 인원은
320명에서 180명으로 제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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