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울산시당 6기 위원장으로 취임한
김진영 시당위원장은 오늘(11/4)
기자회견을 열고 진보정당의 연대와 통합을
제안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진보정치가 분열돼
자기 당 이익에만 집착하고 있다며
민주당은 내년 남구청장 재선거에 후보를
내지 말고 범진보개혁 시민후보를 내자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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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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