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4) 낮 12시쯤 북구 진장동의
한 공구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기계 등을 태우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차량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어 오후 2시 10분쯤에는 북구 염포동
현대자동차 5공장 정문 앞 도로를 지나던
소나타 차량의 엔진룸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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