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초 태풍 마이삭으로 피해를 입은
태화강국가정원 십리대숲 복구사업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2억4천만 원을 들여 다음 달 중순까지
전체 면적 10헥타르 면적의 십리대숲 대나무
가운데 피해가 큰 2.8헥타르 대나무를
제거합니다.
시는 관광객 편의를 위해 3~4구역으로 나눠
순차적으로 작업을 진행할 게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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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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