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프린팅 상용화의 핵심인 품질평가센터
착공식이 오늘(11/3) 남구 테크노산업단지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는 내년 말 준공을 목표로
시비 75억 원을 투입해 품질평가동과 시험동을
갖춘 센터를 건립해 3D프린팅 상용화의
최대 걸림돌인 소재의 품질평가 기준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앞서 3D프린팅 제조공정센터와
벤처 집적 지식산업센터를 건립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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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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