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은 울산 공장의 두 번째 원유 하역
시설을 완공해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울산신항 앞 해상에 위치한 이 시설은
원유선 계류 설비와 해저 3.7㎞, 육상 3㎞
송유관으로, 수심이 깊은 해역에서
송유관을 통해 육상 저장탱크로 원유를 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그동안 에쓰오일은 1980년 공장 가동과 함께
설치한 기존 원유 부이를 이용했지만
공장 증설로 원유 처리량이 증가하면서
추가 부이 신설을 추진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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