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보건소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함에 따라
전국 최초로 '비대면 치매 조기 검진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서비스는 60살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스마트폰
영상통화 기능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