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 새벽 2시 30분쯤 울주군 온양읍
대안리의 한 교회에서 불이 나
창고와 건물 외벽 등을 태우고
1시간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앞서 새벽 1시 26분쯤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컨테이너 야적장에서 불이나
컨테이너 일부 등을 태우고
1시간 4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다며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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