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 새벽 1시 26분쯤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컨테이너 야적장에서
불이나 야적장에 설치된 컨테이너 일부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 4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며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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