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지역 치안을 담당할 북부경찰서가
오는 3일 문을 열고 업무를 시작합니다.
북구에는 그동안 경찰서가 없어
지역의 치안업무를 중부경찰서와
동부경찰서가 나눠서 담당해 왔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북부경찰서가 문을 열면
북구 주민 22만 명을 위한
각종 치안 서비스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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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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