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3일 개막한
제 5 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오늘(11/1) 막을 내렸습니다.
올해 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 상영과 자동차 극장 위주로
진행됐으며, 43개국에서 128편의
산악영화를 선보였습니다.
올해 국제경쟁 부문에서는
마야 노바코비치 감독의
'그리고 저녁이 온다'가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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