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장기화로 울산시가 올해 계획한
52개 문화예술행사 가운데 40%인
21개 행사가 취소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소된 행사는 지난 4월 6일 개최하려던
'병영 3.1독립만세 재현행사'를 시작으로
11월 열려던 '차 문화 한마당'까지
모두 21개 행사로 집계됐습니다.
또 '태화강 전국 연날리기 대회'는 2월에서
11월로, '울산 쇠부리 축제'는 5월에서 11월로,
연기되는 등 코로나19로 일정이 연기된 행사는 31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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