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이 코로나19 확산 우려 속에 치르는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해
수험생 밀집도를 낮추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지난해 한 교실에 수험생 28명을
배정하고 442개 시험실을 마련했지만,
올해는 523개 시험실을 확보해 24명의 수험생이
한 교실에서 시험을 치도록 할 계획입니다.
또 일반시험장과 별도시험장, 병원시험장을
구분해 건강에 이상이 있는 수험생을 철저하게
격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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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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