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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사무감사 화두도 '코로나'

유희정 기자 입력 2020-10-29 20:20:00 조회수 5

◀ANC▶

다음 주부터 울산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가

시작됩니다.



올해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코로나19 유행과 관련된

지자체의 각종 정책들이 주로 논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장기화되는 지역경제 침체에 대한

대응 방안과, 울산의 재난 관리 실태도

도마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올해 행정사무감사의

가장 큰 화두는 코로나19입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울산시의 대응에 문제는 없었는지 점검하고,



시민 전체가 감염병의 위험에 노출됐는데도

민간병원에만 의존할 수밖에 없는

울산의 열악한 공공의료 현실도

다시 한 번 도마 위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INT▶ 장정기/울산시민연대 대표

공중보건 위기 시대의 재난 거버넌스(협치)를

어떻게 작동시켜야 하는가를 모색함으로써

공동체가 당면한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한다.



또 코로나19 장기화로 직격탄을 맞은

지역 경제도 집중적으로 살펴볼 전망입니다.



(CG)특히 경제적으로 취약한

사회적기업의 피해 실태와

시내버스와 택시업계의 승객 감소 현황,

각종 문화예술 행사 취소로 인한

예술인들의 어려움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INT▶ 백운찬/더불어민주당 울산시의원

지방정부의 정책이 실제 시민들에게 얼마나

어려움을 해결해 줬고, (정책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를 한번 점검해 보고,

또 사각지대는 없었는지..



울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각종 신사업에 대한

꼼꼼한 점검도 예고했습니다.



민선 7기 집행부가 반환점을 돈 만큼

약속했던 사업들에서 이제는 어느 정도

가시적인 성과가 나와야 한다는 겁니다.



(CG)수소산업 육성과 부유식 해상풍력발전

사업에 어느 정도나 진전이 있는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겠다는 울산시의

각종 지원 사업이 어느 정도나 목표한 바를

달성하고 있는지 확인할 예정입니다.



◀INT▶ 윤정록/국민의힘 울산시의원

(경제를)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 그래서 저희들이 그 대안이

무엇인지, 시정 방향의 대전환을 (제안하고..)



또 태풍과 주상복합아파트 화재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부족한 점은 없었는지,

재난 관리에 보완할 부분은 무엇인지도

들여다보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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