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온산공단 악취 배출업소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피해를 호소하는 민원이
줄어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 말까지 1년동안
악취 호소 민원은 733건으로
이 가운데 23건이 허용기준을 초과해
고발과 조업정지, 개선명령 등의 조처가
내려졌습니다.
울산에서 발생한 악취 민원은
2015년 215건에서 2018년 735건,
2019년 805건 등으로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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