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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공단 악취 민원 여전..23건은 허용기준 초과

옥민석 기자 입력 2020-10-29 20:20:00 조회수 162

울산과 온산공단 악취 배출업소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피해를 호소하는 민원이
줄어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 말까지 1년동안

악취 호소 민원은 733건으로

이 가운데 23건이 허용기준을 초과해

고발과 조업정지, 개선명령 등의 조처가

내려졌습니다.



울산에서 발생한 악취 민원은

2015년 215건에서 2018년 735건,

2019년 805건 등으로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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