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 이후 울산 수출이
올해 들어 처음으로 상승으로
전환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가 발표한
9월 울산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울산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9% 증가한 55억 3백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석유제품이 수출단가 하락과
물량 감소로 39.7% 급감한
8억 8천 5백만 달러에 그쳤지만
자동차 수출이 16.6% 증가한
14억 9천 5백만 달러를,
선박 수출은 104.7% 급증한
9억 3천 3백만 달러를 기록해
수출 증가를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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