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 설태주 보도국장과 서하경 기자가 만든
8.15특집 돌직구 '고적과 식민지 관광' 편이
오늘(10/29) 서울 방송회관에서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상을 받았습니다.
본 방송은 일제가 만든 식민지 유산을 지자체가
역사 인식없이 관광자원화하는 실태를 고발해
울산MBC가 지역공영방송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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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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