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직원노동조합 울산지부는
오늘(10/29)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화 운동에 앞장 선 교원의 명예회복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전교조는 1989년 노동조합 결성에 참여했다가
해직된 교사들이 임금과 호봉, 연금 경력 등을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며, 국회와 정부가
원상 회복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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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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