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들어 울산시 공무원 6명이 징계를
받았으며 이 가운데 1명은 파면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금품과 향응 수수로 공무원 1명이 파면됐고
업무 소홀 또는 회계 질서 문란으로
1명이 감봉 처분을 받았습니다.
또 직원 갑질 등 품위를 손상한 공무원
4명이 정직과 감봉 등 징계를 받았습니다.
한편, 매년 발생하던 공무원 음주운전은
올해들어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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