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의
비대면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중소기업이 밀집한 주요 거점 45곳에
화상회의실을 구축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화상회의 솔루션이나 영상과 음향, 제어장비의
설치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전체 지원 규모는 6억 원입니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이 나라도움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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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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