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출장을 다녀온 회사원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동구에 거주하는 이 회사원은
지난 12일부터 26일까지 미국에 회사 업무상
체류한 뒤 국내 입국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울산 확진환자는 160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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