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집중호우때 완전히 침수됐던
반구대 암각화가 석달 만에 다시 물 밖으로 나왔습니다.
반구대 암각화는 지난 7월 23일 장마로 물에
잠긴 이후 잇따른 태풍과 집중호우로 계속
침수됐다가 92일 만인 이달 23일
다시 물 밖으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반구대 암각화는 하류에 있는 사연댐에는
수문이 없어 해마다 물에 잠겨 훼손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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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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