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가 본격적으로 내년도 예산 심사를 앞둔
가운데 조원경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지역 국회의원과 기획재정부 등을 방문해
국비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조 부시장은 국립 미래 디지털과학관 건립,
고성능 다목적 소방정 도입,
수소전기차 안전인증센터, 석유화학단지
통합파이프랙 구축 등 27개 사업에 대한
국비 증액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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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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