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속에서도 울산의 주요 상장사들이
3분기에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는 호실적을
잇따라 발표했습니다.
고려아연은 연결기준 3분기 영업이익이
2천764억 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28%
증가했다고 잠정 공시했습니다.
삼성SDI도 3분기 매출이 사상 최대인
3조87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천673억 원으로
61.1% 늘어났습니다.
이밖에 울산에도 사업장이 있는 현대제철 역시
3분기 영업이익이 334억 원으로
2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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