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땅값이 3분기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동구지역만 유일하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3분기 울산지역의
땅값은 전분기 보다 0.57% 오르는 등
올해 들어 3분기 연속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3분기 토지거래량도 전분기에 비해 56.6%
늘어나 세종시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동구지역은 조선업 경기침체 여파
등으로 3분기 토지가격이 0.15% 내려
5년째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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