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오늘(10/27)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의 2021년 예산이
'코로나19 재난 대응'과 '
노동자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에
우선 배정해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를 위해 민주노총은 노정협의를 제안했으며,
노정협의에서는 코로나19 대응과
자동차와 조선사업장의 구조조정 문제 등
영역별 의제들을 선정해
해결방안을 마련하자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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