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도 현 울산상공회의소 회장의 임기가
내년 3월 1일 만료되면서
울산 상공계를 이끌어갈
차기 회장 선거전이 사실상 막이 올랐습니다.
현재까지 차기 울산상의회장 선거에
도전장을 던진 후보는 대원그룹 박도문 회장,
현 상의 부회장인 최해상 대덕기공 대표이사,
이윤철 금양산업개발 대표이사 등 3명으로
알려졌습니다.
제20대 울산상의 회장 선거와 임원 선출은
내년 2월 치러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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