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 7호선 울주군 웅촌면과
경남 양산시 용당동 구간이
30일 오후 5시 개통됩니다.
이번에 개통되는 도로는 7.7km 구간으로,
잦은 신호 교차로로 상습 정체가 일어났던
기존 국도를 우회하는 4차로
자동차 전용도로입니다.
국토교통부는 국도 7호선 구간 가운데
울주군 웅촌면에서 청량읍까지 4.9km 구간 건설도
12월 말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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