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엔진 관련 품질 비용을 반영해
3분기 영업이익이 적자 전환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오늘(10/26)
3분기 99만 7천여 대의 차량을 판매해
매출액 27조 5천억 원을 기록했지만
엔진 품질 비용때문에
3천 138억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올해들어 3분기까지
260만 5천여 대의 차량을 판매해
매출액 74조 7천여 억 원,
영업이익 1조 1천 4백억 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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