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처음으로 재개발 분양이 추진 중인
중구 복산동 B-05 조합이 오늘(10/25) 총회를 열어 조합장을 해임했습니다.
조합원들은 전 모 조합장이 조합원 몰래
아파트와 상가 물건을 빼돌리는 등
비리를 저질렀다며 89%의 찬성률로 해임을
결의했습니다.
이에따라 B-05구역은 이사회를 열어 새 조합장을 뽑을 계획이며, 현재 진행 중인 아파트
건설에는 크게 차질이 없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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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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