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에 도전하는
울산 현대가, 전북 현대와의 맞대결에서 져
자력 우승이 불가능해졌습니다.
울산은 오늘(10/25) 문수구장에서 열린
홈 경기에서 후반 18분 전북 용병 바로우에
선제골을 내준 뒤 만회골을 넣지 못해 0-1로
패했습니다.
승점 3점 차이로 2위가 된 울산은
다음 달 1일 열리는 마지막 광주전에서
무조건 승리한 뒤, 전북전 결과를 지켜봐야
하는 처지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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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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