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지원을 위해 울산페이로 온라인 결제가 가능한 '울산몰'을 다음달부터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몰'은 울산 관내 사업자를 둔 소상공인만 입점 가능하고, 울산페이 직접결제 방식으로
가맹점 결제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또 지역 소비 촉진을 위한 오픈 행사로
다음달 1일부터 15일까지 할인쿠폰 4천개와
경품 375개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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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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