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신개념 대중교통수단으로 추진하는
도시철도 트램과 결합해 시내버스전용차로제가 도입됩니다.
울산시는 3억원을 들여‘울산형 버스전용차로 실시설계 용역’이
용역심의위원회를 통과해
앞으로 8개월동안 진행할 계획입니다.
대상은 대학로와 문수로, 삼산로, 산업로,
번영로 등 8개 구간이며,
울산형 전용차로제는 부산 등이 도입한
중앙차로제와 유사하지만 중앙차로가 아닌
바깥쪽 차선을 활용할 계획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에서는 대중교통이 시내버스가 유일해
대중교통 분담률이 16.8%로
광역시 가운데 가장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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