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을 중심으로 심화하던 전세난이 전국으로
확산되면서 울산의 아파트 평균 매매와 전세
가격이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울산의 아파트 가격은
이달 셋째주 기준으로 전주 대비 0.27% 올라
전국에서 상승폭이 가장 컸고, 전셋값도 0.5% 올라
세종시 다음으로 많이 올랐습니다.
감정원은 저금리에 따른 유동성 확대 속에
전세 매물이 부족해 집값이
계속 오르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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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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