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혁신도시에 있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직원들을 방치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실에 따르면,
산업안전보건공단은 지난 3년간 직원 17명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면허가 정지되거나
취소되었는데도, 감사원이 지적하기 전까지
징계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산업안전보건공단은 이에대해 직원들의
자진신고에만 의존해 몰랐다며 뒤늦게
해당 직원들을 파면과 면직 등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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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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