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20)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울산 157번 환자의 접촉자는
현재까지 36명으로 파악됐습니다.
울산시는 현재까지 환자의
가족과 친구 등 밀접 접촉자 5명은
검사 결과 모두 음성이었고,
확진 환자가 방문한 장소에서 접촉한
31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환자가 지난 18일 남구 삼산동의
옷가게를 방문한 사실을 확인하고
재난문자를 발송해 환자와 동선이 겹치는
시민들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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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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