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1) 오후 2시 10분쯤 북구 염포동의
현대제철 울산공장에서 불이 나
부품 일부와 건물 외벽 등을 태우고
3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공구 보관 창고와 파이프 보관
창고 사이 건물 벽면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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