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 경남지역 가계대출 연체율이
다른 시도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기준
울산의 가계대출 연체율은 0.30%,
부산과 경남의 가계대출 연체율은 0.34%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인 0.26%보다 높은 수치로,
울산과 부산, 경남지역의 주력산업 침체와
이로인한 가계소득 감소가
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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