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부·울·경 가계대출 연체율 다른 시도보다 높아

옥민석 기자 입력 2020-10-21 07:20:00 조회수 48

울산과 부산, 경남지역 가계대출 연체율이
다른 시도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기준
울산의 가계대출 연체율은 0.30%,
부산과 경남의 가계대출 연체율은 0.34%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인 0.26%보다 높은 수치로,
울산과 부산, 경남지역의 주력산업 침체와
이로인한 가계소득 감소가
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