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지역 균형뉴딜 부·울·경 포럼'이
오늘(10/20) 부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송철호 시장은 이 자리에서
오는 2030년까지 37조 원을 투입하는
부유식 해상풍력사업은 원전 6기급,
21만 명의 대규모 일자리 창출하는 만큼
지역 간 기술교류와 역량 결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청도 운문댐 물 울산 공급을 전제로 한
낙동강 통합물관리 사업과
대규모 전염병 방역에 있어
시도 간 유기적 협조를 요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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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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