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강에서 생태도시 상징으로 변모한
태화강국가정원이 아시아 도시경관상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도시경관상 신청 기관
13곳 가운데 태화강국가정원과
서울 강동구청의 '친환경 절약형 열린
청사로 리모델링' 등
4곳이 본선에 올랐습니다.
UN 해비타트 후쿠오카 본부 등 5개 기관이
주최·주관하는 아시아 도시경관상은
행복한 생활 환경을 구축해
다른 도시의 모범이 되는 성과를 이룬
도시를 선정해 시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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