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복합 화재 이재민들이 생활하고 있는
호텔에서 발견된 조롱성 메모가
최초 발견자의 자작극이라는 언론 보도에 대해,
이재민 측이 허위사실이 유포된 것이라며
강경한 법적 조치를 예고했습니다.
이재민 측은
화재 피해자들을 조롱하는 듯한
노래 제목 7곡이 적힌 메모를
작성한 사람은 타지역 투숙객으로,
지난 15일 호텔 본사를 통해 사과의 뜻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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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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