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독감 백신 공급이 불안한 가운데
울산은 접종에 당장의 큰 차질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역내 백신 접종률이 12세 이하는 62%, 13~18세는 24%, 임산부 63%로 집계했으며
물량이 충분하지는 않지만 당장 접종이 중단될
정도는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울산에서는 419개 병·의원에서 독감 백신 접종이 진행되고 있으며, 만 70세 이상은 19일, 만 62~69세는 26일부터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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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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