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 동안 울산에서 발생한
부두 안전사고가 전국에서 두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항만공사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울산 관할 부두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67건으로, 부산 관할 부두에서 발생한
안전사고 92건에 이어 두번째로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지난 2018년에는 작업자 1명이
컨베이어 벨트와 회전체에 끼이면서
숨지는 등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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