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경기 관람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문수야구장 조명시설이 보강됐습니다.
울산시설공단은 최근 종합운동장 조명등 교체 공사 후 남은 폐자재 가운데 재사용이 가능한 등기구 56개를 문수야구장 조명탑에
추가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야구장 등기구가 372개로 늘어나,
기존 1천965룩스인 평균조도가 2천205룩스로
높아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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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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